기사입력 2012.11.12 18:08 / 기사수정 2012.11.12 18:0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서현진이 진태현과 '신들의 만찬'에 이어 '오자룡이 간다'에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서현진은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린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제작발표회에서 "부잣집 대학교수 딸인 착한 나진주 역할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진태현과의 신이 많은데 촬영 현장 분위기도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현진은 "진태현과는 MBC '신들의 만찬'에서 오누이로 만났다. 전작을 함께 해서 긴장도 풀 수 있었다"며 "'신들의 만찬'에서는 서로 미워하는 역이었지만 이번에는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보니 웃음이 나오더라. 웃음을 꾹 참고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진태현과는 대본 리딩 때 처음 봤다. 보자마자 '저의 빛'이라는 말이 나왔다. 진태현이 대사도 많이 맞춰주는데 항상 안심이 되는 느낌이 든다"며 진태현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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