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09:16
연예

'애둘맘' 홍영기, SNS 속 핫한 옷차림…"대시 많이 와, 결혼만 빨리 안 했으면" (노빠꾸)

기사입력 2026.07.09 08:02 / 기사수정 2026.07.09 08:02

장인영 기자
홍영기.
홍영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자신의 비키니 사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홍영기, 1세대 원조 인플루언서 원조 얼짱 싸이월드 여포 옛말은 훈녀지만 지금은 느좋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탁재훈은 홍영기에게 "아들이 둘인데 계속 관심을 받고 싶나 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영기의 SNS 사진들이 공개됐다. 홍영기는 비키니 등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핫한 몸매를 드러냈다. 

탁재훈은 홍영기의 옷차림에 "아들 둘 상태 아니냐"고 의아함을 보였고 홍영기는 "불과 2~3년 전 사진들"이라고 했다.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
'노빠꾸탁재훈' 채널 캡처.


홍영기는 "밖에 이러고 있으면 남자들이 아기 엄마인 줄 모르고 대시 많이 하겠다"는 탁재훈의 말에 "많이 한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탁재훈은 "'결혼만 내가 빨리 안 했으면' 이런 생각한 적 있냐"고 물었고, 홍영기는 "어제도 (했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을 빨리 안 했다면) 세계적인 남자들을 만나고 싶다. 모든 인종이 궁금하다"고 전했다. 

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3년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사진=홍영기 계정,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