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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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한혜진, 결혼 13년 차에도 달달…아내 뒤에서 해맑은 '브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06:30

윤재연 기자
기성용 계정
기성용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결혼 13년 차에도 다정한 금슬을 뽐냈다. 

8일 기성용은 자신의 계정에 "여름이 왔다! 포항 바다는 아름답다. 여름에 포항으로 많이 놀러 오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성용은 한혜진의 뒤에 서서 해맑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혜진은 두 손으로 턱에 꽃받침을 하며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부부는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음에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전한 금슬을 뽐냈다. 

기성용 계정
기성용 계정


이날 기성용은 딸 시온 양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시온 양은 아빠의 허리에 손을 꼭 두르고 있다. 기성용은 그런 시온 양의 팔을 감싸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기성용은 8살 연상의 한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후 2015년 딸 기시온 양을 얻었다. 

사진=기성용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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