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민정이 건강 이상 근황을 전했다.
6일 김민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마음고생에는 몸고생도 따라온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비인후과에 방문, '어지럼증 검사실'이라고 적혀있는 문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김민정은 "여자로서 겪는 일보다 엄마로서 겪는 일이 더 힘들다는 걸 겪는 중"이라며 "엄마가 든든하게 버텨줘야 하는데 몸이 자꾸 고장나 서럽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괜찮아. 우리 모두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이니까"라고 마음을 다잡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민정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조충현과 2016년 결혼했으며 2019년 동반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김민정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