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정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건강을 되찾은 후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정연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연이 현재 진행 중인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비하인드 현장 사진이 담겼다.
정연은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거나, 마이크를 착용하고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며 체중 증가 부작용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화제가 됐다.
또한 정연은 이와 관련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그는 언니인 배우 공승연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정연은 건강 이상을 처음 느꼈던 당시가 "멘탈적으로 힘든 시기였다"며 언니 덕에 병원에 가 쿠싱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치료도 잘되고 건강하게 돼서 많이 고마웠다"는 진심을 전했다.
사진=정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