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해인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생계형 건물주' 이해인이 건물 공실이 채워졌다는 경사를 알렸다.
24일 이해인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공실 6개에서 시작했습니다"라며 건물주가 된 후 근황을 알렸다.
이해인은 "월 이자 1200만 원을 버티던 시절도 있었지만 하나씩 채우다 보니 600, 300, 그리고 지금은 100만 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습니다"라며 건물 매입 후, 공실 근황에 대해 밝혔다.
이해인은 "주식만 우상향하는 줄 알았는데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구요"라며 과거 공실로 인해 이자를 1200만 원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지만, 공실이 채워짐으로써 부담이 줄었다는 경사를 알렸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해인은 "공실 2개 남았습니다!"라며 임대를 홍보하기도.

사진= 이해인 SNS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해인이 "공실 6개, 진짜 막막했습니다. 월 이자만 1200만 원, 숨이 막혔습니다"라며 설움을 토로했다.
이해인은 공실 6개에서 시작했으나, 점차 공실이 채워졌다고 말하며 "저도 조금씩 우상향 중이다. 공실 2개 남았으니 끝까지 채워 보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32억 원 대출을 받아 40억 원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해인 계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