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소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날씨가 오락가락 벌써 목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편안한 착장으로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연한 핑크색의 카라티를 착용한 그는 하얀색 모자까지 포인트로 얹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매력을 선보였다.
그의 남편 백종원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두 팔을 걷어붙인 채 테라스에서 LA갈비를 굽고 있다. 가족들을 위해 능숙하게 고기를 뒤집는 백종원의 모습에서 가족을 향한 애정이 드러났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과 여전한 소유진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사진들이 다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백종원은 지난해 자신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관련해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여파로 백종원은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