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윤은혜가 에이핑크 윤보미와 음악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21일 윤은혜는 자신의 계정에 "보미야 결혼 너무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크림색의 블라우스와 검은색 슬랙스를 매치한 패션으로 완벽한 '하객룩'(하객 의상)을 선보인 모습이다.
'THE WEDDING OF JOOYOUNG SONG & BOMI YOON'(송주영과 윤보미의 결혼)이라는 문구가 쓰인 포토 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윤은혜는 단정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은 윤은혜가 신부 윤보미와 찍은 투 샷도 공개됐다. 사진에서 윤보미는 단아하게 머리를 하나로 묶고 윙크를 하고 있다. 윤은혜는 윤보미의 옆에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윤은혜는 "너무 축복한다. 예쁘게, 행복하게 (살아라)"라고 덧붙이며 윤보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16일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윤은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