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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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옛날엔 피부과도 안 다녔는데"…'자연미남' 관리법 공개 (찐천재)

기사입력 2026.05.21 20:03 / 기사수정 2026.05.21 20:03

윤재연 기자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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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강동원이 '자연미남'임을 고백하며 자기 관리법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강동원 기 쫙 빨리고 간 세 여자의 쟁탈전. 역대급 인생 스토리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은 90년대 아이돌 콘셉트로 꾸며져 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찐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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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에서 배우가 된 강동원은 캐스팅 일화를 공개했다. 강동원은 "길 가다가 그냥 붙잡혔다"라고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대학교에서 기계과를 전공했던 강동원은 당시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렸을 때부터 잘생겼다는 얘기 많이 들었냐"라는 남창희의 질문에 강동원은 "초등학생 때부터 내가 인기가 있나 (생각했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여학생들에게 편지와 사탕도 받아봤다는 강동원은 "엄마와 아빠 모두 닮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날은 강동원의 '자연미남' 면모도 눈길을 끌었다. 

"손 댄 곳 없냐"라는 장영란의 질문에 강동원은 망설임 없이 "없다"라고 답하며 '자연미남'임을 과시했다.

이어서 그는 "옛날에는 피부과도 아예 안 다녔는데, 요즘에는 열심히 다닌다.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지는 않는데 촬영 들어가면 조절한다"라고 전하며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사진 = 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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