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5.22 01:44 / 기사수정 2026.05.22 01:4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영국 대표 스피드웨이 라이더 댄 뷸리가 자신의 27번째 생일날 열린 경기 도중 고속 충돌 사고를 당해 다리가 부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의 2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덴마크 슬랑에룹에서 열린 레이스 도중 발생했다.
뷸리는 출발 30미터 지점에서 갑작스러운 기계 결함이 발생했고, 바이크가 심하게 흔들리며 외부 에어펜스 방호벽에 고속으로 충돌했다. 에어펜스가 크게 손상되면서 해당 경기는 즉시 중단됐다.
검진 결과 뷸리는 대퇴골(허벅지뼈) 골절과 척추 압박 골절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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