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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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주식 공부 5개월차에 "월 8천만원 번다"…숨은 고수 인증 (미우새)

기사입력 2026.05.17 08:56 / 기사수정 2026.05.17 08:57

토니안
토니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토니안이 주식 초보지만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오리 새끼'에는 최근 주식에 빠진 토니안의 일상이 공개된다. 

토니안은 주식장이 열리는 9시에 맞춰 만반의 준비를 했다.  그는 평소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밝혔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그래프에 일희일비하며 초조해했다. 

특히 토니안은 모두 깜짝 놀랄 만큼 과감한 투자 방식을 선보였는데, 지켜보던 토니안 어머니는 “욕심부리면 안 된다”며 크게 분노했다. 과연 토니안 어머니를 뒷목 잡게 만든 토니안의 주식 투자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주식 투자 선배 김보성, 김준호가 토니안을 찾아왔다. 이어 주식 25년 차, 5번의 상장폐지를 겪은 김보성과 수익률 마이너스 60%라는 기록을 세운 김준호의 가슴 아픈 주식 일화가 펼쳐졌다. 

연예계 의리남으로 알려진 김보성은 주식 역시 ‘의리 투자’를 한다며 본인만의 독특한 주식 철학을 공개했다. 

또한 토니안은 본격적인 주식 공부를 한 지 4, 5개월 정도 됐다며 최대 월 8천만 원의 이익을 얻었다고 고백해 김보성, 김준호를 충격에 빠트렸다. 토니안은 직접 본인의 수익률을 인증하며 월 8천만 원을 벌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개했다.

과연 토니안의 주식 투자 비법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 = SBS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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