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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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다섯 형제 식비 '충격'…"하루 외식비가 월세 수준"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4.06 21:41 / 기사수정 2026.04.06 21:41

장주원 기자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임창정이 다섯 형제를 키우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1990년대 인기 드라마 KBS 2TV '금촌댁네 사람들' 주역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날 임창정은 18살 연하 아내 서하얀과의 첫 만남 일화부터 결혼에 골인하게 된 스토리를 풀어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영자는 "근데 거기는 애들이 남자애만 다섯 명이지 않냐. 식비만 해도 얼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원래 딸이 나왔으면 둘에서 끝내려고 했다. 그래서 셋째를 낳았는데 아들이고, 넷째도 아들이고, 다섯 째도 아들이었다. 그래서 여섯째 때는 그냥 묶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창정은 "외출할 때는 차 두 대로 움직인다. 소고기 먹으려고 가면 밥값이 아니고 자꾸 월세를 달라고 한다"며 다섯 형제를 키우는 고충을 드러냈다. 하루 외식비가 월세 수준이라는 말에 이영자는 "못해도 한 3~400만 원은 된다는 거 아니냐"며 감탄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창정은 "그래서 물류, 유통 같은 데 종사하는 지인분이 저희 사장을 들으시고 십시일반 보내 주신다. 이 자리를 빌어서 말하자면 조금만 더 많이 보내 주셔라"라며 농담 반 진담 반 마음을 전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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