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23:44
연예

'서하얀♥' 임창정 "장모님이 결혼 반대…'방송국에 투서한다'고" 고백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4.06 21:22 / 기사수정 2026.04.06 21:22

장주원 기자
사진= tvN STORY '남겨서 머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머하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임창정이 18살 연하 아내 서하얀과 결혼을 반대당했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1990년대 인기 드라마 KBS 2TV '금촌댁네 사람들' 주역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머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머하게'


이날 임창정은 18살 연하 서하얀과의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운영하던 가게에 손님으로 온 아내에게 첫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한다고 밝힌 임창정은 "아내를 보는데 '이분과 결혼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아내와 그냥 흘러가는 인연은 아닐 것 같았다. 특별하다고 생각했다"고. 이영자는 "얼마나 만나고 연애를 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머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머하게'


임창정은 "사귄 지 1년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고, 정선희는 "처가쪽 결혼 허락이 힘들었겠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 '쫓아온다' 그러셨다. 그때 아내가 스물네 살이었다"고 말했고, 이영자와 정선희는 "해도 너무하다"고 질책했다. 덧붙여 이영자는 "나나 선희도 있는데!"라고 유쾌하게 디스했다.

이에 임창정은 "우리 애들이 반대했을 거다"고 이영자의 플러팅에 거절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