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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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아들, 클수록 엄마 판박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6 19:17 / 기사수정 2026.04.06 19:17

사유리 계정
사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벚꽃 구경에 나섰다.

사유리는 6일 자신의 계정에 "벚꽃나무 아래에서 너를 업고걸었던 그 순간을 미래의 나는 몇번이나 떠올리게 될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봄 나들이를 즐긴 모습들이 담겼다. 벚꽃나무 아래에서 젠을 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의 똑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갈수록 엄마 사유리와 닮아가는 젠의 귀여운 외모가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일본 출신의 방송인으로 지난 2020년 정자 기증을 받아 홀로 아들 젠을 출산해 키우고 있다.

사진=사유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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