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22일 개인 SNS에 "고마워요 마사지. 등산 후유증, 남편의 마사지 없었으면 큰일 날 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의 종아리를 웃으며 마사지해주는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 개인 계정
이어 장영란은 다음 날에도 "오늘도 마사지 고마워요. 이틀째가 더 아프다더니 진짜네"라며 다시 한 번 남편의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를 통해 가족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2021년 400평대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지난해 경영상의 이유로 폐업후 현재 무직 상태이다.
사진 = 장영란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