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윤승아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에 돌입했다.
26일 윤승아는 "두쫀쿠 만들기 적성에 맞아요. 알바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두쫀쿠를 만드는 사진을 올렸다. 또한 밝게 웃으며 "즐겁고, 맛있고, 혼자 신남"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윤승아는 앞치마에 위생 장갑을 끼고 만반의 준비를 한채 두쫀쿠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동그랗게 굴린 두쫀쿠 속과 겉피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윤승아 SNS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직 두쫀쿠를 먹어보지 못했다며 직접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이런 단순 노동이 좋다. 알바하려고. 잘 맞는 것 같다"라며 흥미를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아들을 얻었다.
사진=윤승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