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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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 동생' 김영아 근황 "이혼 2번·애 낳을 동안…" 절친 고준희 걱정 (전참시)

기사입력 2026.01.04 11:56 / 기사수정 2026.01.04 11:56

김영아
김영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참시'를 통해 배우 겸 모델 김영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고준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고준희는 스케줄 후, 절친한 친구의 집을 방문했다. 친구의 정체는 시트콤 '논스톱3'에 최민용 여동생으로 출연했던 김영아였다. 김영아는 현재 현재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라고.

고준희는 10대 시절 로데오거리에서 예쁜 김영아를 보고 먼저 말을 걸어 친해지게 됐다고 했다. 이후 오랜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은 어느덧 '25년 지기'라고. 

'전참시' 고준희, 김영아
'전참시' 고준희, 김영아


함께 식사를 하면서 새해 목표 이야기도 나눴다. 이때 '남자친구'를 언급하자, 고준희는 "11시, 12시 되면 (집에서) 전화가 온다. 결혼을 하라고 하면서 이건 잘못됐다"고 열을 올렸다.
 
스튜디오에서 '12시 통금'에 대해 묻자 고준희는 "새벽에 들어가면 (부모님이) 거실에 계신다. 통금이라기보단 무언의 압박"이라고 설명했다.

고준희의 연애 이야기에 김영아는 "나 이혼 2번 하고 애 낳을동안 너 뭐 한 거냐"며 이혼 사실을 고백, 화끈하게 근황을 요약해 이목을 모았다.

사진=M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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