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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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배우→트로트 가수 데뷔 이유?…"행사 섭외 있을까 싶어" 솔직 (불후)

기사입력 2026.01.03 18:33 / 기사수정 2026.01.03 18:33

장주원 기자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병준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이유를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띠를 맞이해 '신년 계획: 2026 배우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병준 등장해 연기가 아닌 노래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이날 MC 이찬원은 이병준의 등장에 매력적인 중저음을 칭찬하며 "원래 타고나신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병준은 "원래 예쁜 목소리였다"며 미성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은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병준은 "사람이 살다 보면 기억에 남고 싶은 게 있고, 소장하고 싶은 게 있다"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이병준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딘가에선 불러 주겠지 싶었다. 행사처에 연락도 하고 그랬다"며 행사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었다는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고, 이병준의 소망에 김준현은 "좋은 결과가 있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병준은 "전혀 없었다"며 속상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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