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이 남다른 스키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3일 자신의 SNS에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하며 딸 윤슬이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슬 양은 스키복과 헬멧을 착용한 채 설원 위를 안정적으로 내려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에는 “(21년생) 5세 윤슬이의 스키 실력”, “편안하게 잘 탄다”, “아빠랑도 잘 타고”라는 문구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중심을 잘 잡고 자연스럽게 활강하는 모습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아빠와 함께 슬로프를 내려오는 장면에서는 긴장한 기색 없이 여유로운 자세를 유지해 놀라움을 더했다. 스키를 처음 접하는 또래 아이들과는 확연히 다른 안정감 있는 움직임에 누리꾼들 역시 감탄을 쏟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5세 맞나요?”, “운동 신경이 남다르다”, “벌써 스키를 저렇게 타다니 대단하다”, “한지혜 딸 역시 DNA가 다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딸을 얻었다.
사진 = 한지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