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1 20:56 / 기사수정 2011.11.01 20:56

[엑스포츠뉴스 = 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슈퍼스타K3' 투개월의 멤버 도대윤이 '동생바보'를 입증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대윤에게 이렇게 어린 동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슈퍼스타K3' 생방송 무대에서 포착된 사진으로, 사진 속 도대윤은 어린 아이를 안고 밝게 웃고 있다. 이 날 투개월을 보기 위해 미국에 살고 있는 도대윤과 김예림의 가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무대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기타를 연주하던 모습으로 얻은 '시크도윤'이라는 별명과는 달리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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