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0 08:48 / 기사수정 2011.10.20 08: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가수 알렉스가 '스마트남'으로 변신했다.
알렉스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새 월화극 '천일의 약속'(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2회에서 스마트한 매력이 넘치는 훈남 캐릭터로 첫 등장 했다.
극중 지형(김래원 역)의 건축회사 사장으로 출연한 알렉스는 짧은 장면이었지만 김수현 작가 특유의 긴 대사도 무리 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한층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깔끔하고 맵시 있는 의상으로 부드러운 스마트남의 이미지를 어필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멋있다", "연기는 더 늘었다", "지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 너무 좋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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