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3 01:53 / 기사수정 2011.05.13 01:5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배우 한채영이 야구장에서의 공개데이트에 남편이 부끄러워했다고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한채영의 청바지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았다. 한채영은 인터뷰에서 "(남편과 함께) 생각 없이 야구장을 찾았는데 찍히고 있는 줄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감사했다"면서 남편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그냥 부끄러워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채영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광고 촬영을 하는 영상이 방영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한채영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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