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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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늦둥이 딸 사진 공개, 子 그리가 마음대로"

기사입력 2022.10.13 15:32 / 기사수정 2022.10.13 15:3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구라가 아들 그리의 행동에 당황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샘해밍턴, 제이쓴, 장동민, 최민환, 조충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는 모두 '육아대디'들. 이에 김구라는 "나도 사실 어떻게 보면 다둥이다"라고 운을 뗐다. 슬하에 아들 그리와 더불어 갓 돌이 지난 딸이 있기 때문. 

그는 "동현(그리)이한테 웬만하면 (방송에서) 동생 얘기는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얘가 사진을 찍더니 SNS에 올려서 기사가 났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기 말로는 자기 사진이 잘 나와서 올렸다는데 동생 이용하려는 그런 거 좌시하지 않겠다. 깜짝 놀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DB, 그리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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