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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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비키니에 구멍이 한가득…우월한 글래머

기사입력 2022.10.07 16:01 / 기사수정 2022.10.11 18:3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카드(KARD) 전소민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전소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열심히도 좋지만 가끔은 쉬어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민은 해외의 한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이보리색 비키니를 입고서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자랑한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6세인 전소민은 2012년 퓨리티로 데뷔했으며, 2015년 에이프릴을 거쳐 2017년부터 카드 멤버로 활동 중이다.

지난 6월 1년 10개월 만의 미니앨범 'Re:'로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사진= 전소민 소셜미디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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