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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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결혼 2년 만에 네 식구된 근황…훈훈 일상

기사입력 2022.10.01 13:10 / 기사수정 2022.10.04 14:4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류이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고 있는 우리 포도 뛰어 놀다 뻗은 우리 잭슨 뭐든 잘 따라하는 우리 지니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와 전진은 서로 반려견 포도와 잭슨을 안고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름이 가득한 푸른 하늘과 풀밭이 조화를 이룬 배경에서 환하게 미소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류이서는 지난해 3살 연상의 가수 전진과 결혼했다. 그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동아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미(美) 시즌4'에 MC로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방송인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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