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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96kg→54kg "20살, 술 마시고 타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1.08 11:41 / 기사수정 2022.01.08 11:4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준희는 20살 된 소감에 대해 "벌 거..없네요...", "생각해보니 정말 뭐 한 거 없는 듯. 그냥 술 마시기, 타투 받으러 가기?"라고 답했다.

'아무리 봐도 웃는 모습이 귀엽다', '너무 예쁘다. 언니 유죄'라는 칭찬에는 "다들 고마워"라며 물오른 미모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할 때 하루에 몇끼를 먹었느냐는 궁금증에는 "하루에 한끼, 아침에만. 유지어터일 때는 칼로리 낮은 것들로 세끼를 다 챙겨 먹었다"라고 밝혔다.

또 "요즘은 1~2끼 먹는다"라며 "급식이 아무래도 제일 곤란하죠? 전 그냥 도시락 싸고 다녔다"라고 전했다. 

96kg일 때와 54kg일 떄의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통통한 젖살이 빠지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래퍼 지플랫(최환희)의 동생이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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