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9 09:59 / 기사수정 2011.02.19 09:5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출연 중인 가수 서인영이 하차를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지난 18일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작진과 서인영의 '영웅호걸' 하차에 대해 논의한 적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영웅호걸' 촬영이 보이는 것만큼 힘들다. 그러다 보니 하차설까지 나온 것 같다. 말이 많이 와전된 것"이라고 하차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인영은 지난 2010년 7월 첫선을 보인 '영웅호걸'에서 노사연, 신봉선, 정가은, 유인나, 가희, 나르샤, 이진, 홍수아, 아이유, 니콜, 지연 등과 함께 처음부터 호흡을 맞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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