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3 06:56 / 기사수정 2021.03.13 01:26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 TOP7 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강태관, 미스터 레인보우, '미스트롯2' TOP7, 미스 레인보우로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첫 무대를 장식한 팀은 '사랑의 콜센타'의 터줏대감 '미스터트롯' TOP6와 강태관이었다. 랜덤으로 '남행열차'를 선택한 TOP6와 강태관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노래를 완곡했지만 84점이라는 다소 낮은 점수를 획득했다.
1등을 기록한 팀은 '미스트롯2' TOP7였다. '쓰리랑'을 뽑은 TOP7은 난이도 높은 선곡에 멘붕에 빠졌지만, 탄탄한 기본기의 진선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은 물론 국악 신동 김태연의 활약으로 10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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