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7 19:12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메이저리거 추신수(2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잉꼬부부임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27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OBS 특집 <추추트레인 추신수,전설을 꿈꾸다> (연출 윤경철)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추신수는 이날 부인 하원미씨와의 첫만남에 대해 털어놓으면서 "어떻게 하든지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었다"면서 "아내 역시 나를 마음에 들어 했는데 다른 사람에 비해 큰 외모에 든든함을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생활 동안 부부싸움을 한 번도 안 했을 뿐 아니라 힘든 마이너리거 생활 때 한 번도 화를 내거나 짜증낸 적이 없었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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