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1 23: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과거 서장훈이 자신에게 운동선수를 만나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지현이 스페셜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숙은 배지현의 사전인터뷰 내용 중 "서장훈이 류현진과 배지현의 결혼을 반대했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서장훈이 크게 당황했다.
배지현은 한 7년 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시절에 부산 출장을 갔다가 우지원, 서장훈과 함께 식사를 할 당시에 생긴 에피소드라고 털어놨다. 우지원, 서장훈과의 인터뷰를 마친 뒤 식사를 하던 중 분위기가 무르익으며 남자 얘기가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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