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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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강승윤, 반려견 소개 "보호소 출신, 강하게 자라라고 '토르'라고 불러"

기사입력 2020.04.27 23:21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강승윤과 이승훈이 출연해 반려견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의 일일제자로 위너의 강승윤과 이승훈이 출연했다. 강승윤의 반려견 토르와 이승훈의 반려견 오뜨도 함께였다.

이경규는 "홍보 때문에 나온 거 아니냐"고 언급했고, 강승윤은 "맞습니다. 촬영 당일 새 앨범이 발매됐다"라고 공개했다. 강승윤은 위너 정규 3집의 타이틀곡 'Remember'를 노래했다. 강형욱은 "타령 아닌가"라고 감상했다.

강형욱은 "승훈의 반려견 오뜨는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굉장히 조용하다. 의외로 애교도 엄청나게 많다.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승훈은 "반려견을 키우려고 알아보다가 나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키우게 되었다"라고 입양 계기를 밝혔다.

강승윤은 "보호소에 있던 유기견이다. 거기서 강하게 자라라고 '토르'라는 이름을 붙여 주셨다고 했다. 그래서 그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라고 자신의 반려견을 소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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