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5 14: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의사요한' PD가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에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지성, 이세영, 이규한과 조수원 PD가 참석했다.
'의사요한'은 지난 3회에서 12.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라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9%대로 하락한 상태. 시청률 반등이 필요한 때다.
이에 대해 조수원 PD는 "처음 시청률 반응이 조금 있었던 것 같다. 저희 드라마가 가야할 길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시청률, 재미라는 것들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는 것 같다. 그 기준에 다 맞추려고 하지도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좋은 드라마라고 얘기해주고 있고 그 드라마의 느낌에 맞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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