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6일 스마일게이트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웹 사전등록과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 기반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반영했으며, 현재 모바일과 STOVE(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주요 콘텐츠·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전용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제공한다. 특히, 사전 등록 소식을 SNS에 공유하는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소환 티켓과 행동력을 추가로 선물한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공식 X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는 2023년에 연재를 시작한 작품으로, '리얼 어카운트', '마녀에게 바치는 트릭' 등으로 알려진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작품이다. 이 만화는 SNS 계정이 디지털화되어 되살아난 유령을 퇴치하기 위해 주인공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에 편입해 동료들과 함께 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