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9 14:2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KCM과 려욱이 러블리즈 수정의 반전 면모를 짚었다.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마리나에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동네앨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KCM, 권혁수, 슈퍼주니어 려욱, 러블리즈 수정이 참석했다.
수정은 '동네앨범' 막내로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그는 "뉴트로적이고 레트로한 감성을 가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그런 감성을 좋아한다. 그래도 선배님들과 잘 어울려서 다니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같이 음악하는 감성도 너무 잘 맞는 것 같고 맛있는 것 먹는 감성도 잘 맞는 것 같아서 생소한 조합일 수도 있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해 보시면 저희 케미가 장난이 아니다. 얼마나 잘 맞는지를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려욱은 "수정 씨가 잘 먹는다. 안 먹을 줄 알았다. 진짜 잘먹고. 이게 먹방인가 할 정도로.."라며 촬영 현장에서의 수정 모습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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