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30 18:38 / 기사수정 2019.04.30 19:0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전과는 달라진 비주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한선화가 SNS를 통해 빠르게 해명했다.
한선화는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한선화 외에도 배우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 조재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09년 데뷔한 그룹 시크릿 멤버로 얼굴을 알린 그는 현재 가수가 아닌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작은 지난해 상반기 종영한 MBC '데릴남편 오작두'. 약 1년 만에 새 작품으로 컴백하게 된 그는 사뭇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통통한 볼살로 인해 몇몇 누리꾼은 시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 영향으로 한선화의 이름 석 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이에 한선화는 SNS를 통해 곧장 피드백을 했다. 그는 제작발표회가 끝난 후, 인스타그램에 이날 현장에서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그와 함께 "부은 오늘. '구해줘2' 제작발표회.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는 글을 남겼다.
'부은 오늘'이라는 문구를 두 번 반복하며 시술을 받은 것이 아닌, 부기 때문에 얼굴이 달라보인 것을 강조한 것. 하지만 해당 게시물을 올린 지 2시간이 지난 현재는 해당 문구가 사라지고, "구해줘2 제작발표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는 글만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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