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2 10:2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양미라 양은지 자매가 태국에서 뭉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동생 양은지 이호 부부와 세 명이 조카들을 만나기 위해 깜짝 태국행을 감행한다.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지난 3월 5일 ‘아내의 맛’에 처음 등장, 연애 4년 후 결혼 5개월 차가 되어가는, 때로는 소울메이트 같고 때로는 연인 같은 신혼 라이프를 선보였던 상황. 특히 만두 두 봉지를 한자리에서 해치우는 위대한 식성, 티격태격하면서도 달콤한 케미, 사람과 반려견을 위하는 정 많은 면모 등으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오는 23일 '아내의 맛' 44회에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그리운 동생 양은지 식구들을 만나기 위해 급하게 떠나는 태국 여행기가 담긴다. 오랜만에 데이트에 나섰던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배를 타고 들어가 장작으로 구운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맛집에 도착했던 상태. 이때 양미라는 태국에 거주하고 있는 친동생 양은지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에 양미라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인 동생 양은지, 훈남 축구선수로 유명한 매제 이호, 애교 가득한 양은지 막내딸 지음과 반가운 통화를 하게 됐다. 이후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동생 내외와 조카들을 만나기 위해 태국행 티켓을 예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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