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07:25 / 기사수정 2018.12.12 00: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박연수가 댓글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1일 방송한 tvN '둥지탈출3'에서 송지욱은 집에 놀러온 누나 송지아 친구들과 놀고 싶어했다.
하지만 자신을 끼워주지 않자 송지욱은 누나 친구의 태블릿PC를 들고 안방으로 도망갔다. 그는 무심코 "SNS에 댓글을 달아주겠다"라고 장난쳤다.
부엌에서 요리를 하던 박연수는 이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그는 송지욱을 부른 뒤 "누가 그런 말을 배워서 하냐"라고 혼냈다. 송지욱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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