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7 23: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동건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14회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이 강앤함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석은 함대표(김영호)와 데이빗(손석구)으로 인해 최대 위기를 맞았다. 데이빗은 최강석이 2년 전 자동차 회사 대표를 변호한 사건을 이용해 최강석의 변호사 자격증까지 박탈해 버릴 작정이었다.
여기에 최강석의 비서 홍다함(채정안)이 실수로 가짜 증거를 없애버리면서 일이 더 꼬였다. 데이빗은 자신의 합의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언론에 모든 사실을 공개하겠다고 위협했다. 최강석은 재판으로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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