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3 17: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유병재와의 첫만남에 긴장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가 유병재네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같은 방송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유병재의 초대를 받게 됐다. 유병재가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고 싶어 했다고.
유병재는 문앞에서 윌리엄과 벤틀리를 맞았다. 윌리엄은 유병재를 처음 보는 터라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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