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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첸백시 시우민 "다람쥐 애칭, 들으면 기분 좋아"

기사입력 2018.04.19 13:12 / 기사수정 2018.04.19 13:1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그룹 엑소-첸백시의 시우민이 팬들이 불러주는 애칭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1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엑소-첸백시(EXO-CBX)가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는 "오늘도 우리 다람쥐들 좋은 시간들 보내고 가요"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최화정은 첸백시에게 "왜 다람쥐라고 하나"고 물었다.

이에 백현과 시우민은 "저희가 작고 귀엽다고 해서 다람쥐라과 불러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은 "시우민 씨는 팬들이 '요정같다'고 불러주는 게 듣기 좋다고 했다. 요샌 뭐라고 불러주는 게 좋은가"라고 물었다. 시우민은 "요새는 다람쥐라고 불러주시는 게 확실히 귀여운 느낌이 있고 좋더라"고 밝혔다.

그는 "이왕이면 다람쥐 요정이라고 불러주시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엑소-첸백시(EXO-CBX)는 지난 10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블루밍 데이즈)의 타이틀곡 ‘花요일 (Blooming Day)’(화요일)로 활동을 이어오면서 봄에 잘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와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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