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12 06:58 / 기사수정 2017.12.12 01:0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저글러스' 비서 백진희와 상사 최다니엘이 집주인과 세입자로 만났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3회에서는 좌윤이(백진희 분)에게 마음을 연 남치원(최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좌윤이는 부서이동을 하라는 남치원의 지시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남치원은 빨간 펜을 연필로 바꿔놓는 좌윤이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직원들 앞에서 무안을 주었다.
그 날 저녁 좌윤이는 도태근(김창완), 남치원과의 저녁 자리에서 만취, 버스정류장에서 잠이 들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남치원은 좌윤이를 태웠다. 남치원을 택시기사로 생각한 좌윤이는 "무시하고 무안주는 무정한 새끼. 내 빈자리를 느끼게 해줄 거야. 내가 진짜 열심히 할 거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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