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5 20:07 / 기사수정 2016.10.25 20:11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우규민 5회 강판, 데이비드 허프 불펜 투입.
우규민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1회초 우규민은 리드오프 박민우를 2루수 직선타로 처리한 데 이어 이종욱과 나성범을 삼진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우규민은 2회초 에릭 테임즈와 이호준을 연속해 범타로 처리한 뒤 박석민과 손시헌을 출루시키며 2사 1,2루 위기를 자초했다. 하지만 우규민은 슬라이더를 구사하며 김태군에게 헛스윙 삼진을 뺏어와 이닝을 매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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