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애교를 뽐냈다.
4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현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다현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눈을 감고 브이자를 그리는가하면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윙크를 하는 표정도 인상적이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OOH-AHH하게(우아하게)'로 데뷔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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