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3 22:54

▲삼시세끼 어촌편2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배우 유해진이 루어낚시에 첫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박형식이 출연해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만재도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유해진은 '삼시세끼' 숨겨진 낚시광 오디오 감독, 헬리캠 감독과 함께 바다에 나갔다. 오디오 감독은 유해진에게 루어 낚시를 해볼 것을 제안했고, 유해진 역시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루어 낚시는 지렁이 등 날 미끼가 아닌 인조 미끼를 사용하는 낚시로, 릴 낚시로 루어를 멀리 던진 후 리를 감으면서 고기를 유인하는 방식의 낚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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