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6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집으로 보이는 넓은 실내 공간이 담겼다.

이지혜, 이사 과정 공개
화이트 톤의 벽면과 탁 트인 구조가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긴 대리석 상판이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텅 빈 공간에는 꽃다발 하나만 놓여 있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을 느끼게 하며, 천장 일부는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인 모습이다.
이어 이지혜가 공유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게시물에는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서랍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신문물 우리집에 들어옴 ㅋㅋ"이라며 자랑했다.

문재완-이지혜 부부
앞서 이지혜는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80평 아파트의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최근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다고 알리며 인테리어 작업 중인 과정을 공유했다.
한편, 이지혜는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얻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