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국주가 공개한 새 프로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6일 이국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10년 만에 프로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국주는 "10년에 한번씩 프로필 사진 바꾸는 나란 개그우먼. 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어요. 오랜만에 멀쩡한 척 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도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거 같아요~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소속사 애닉이엔티와 1년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한 후 "오른쪽 얼굴이 더 별로라 사진이 다 왼얼인거 웃기넹"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단정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이국주는 하늘색 셔츠를 입고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플리츠 가죽 미니스커트에 핑크 컬러 상의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양손을 허리에 올린 당당한 포즈로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노란 색의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컷에서는 밝은 미소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한층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국주는 새 프로필 사진으로 자신의 포털 프로필 등록 사진을 변경한 모습까지 함께 인증했다.
이국주의 새 프로필에 개그맨 박준형은 "오오 예뽀예뽀"라며 박수 이모티콘을 달았고, 팬과 네티즌은 "너무 예쁘다", "핑크 옷이 너무 잘 어울려요", "당당한 모습이 예뻐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이국주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