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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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영숙, 허위 사진 유포에 법적 대응 경고 "자료 수집 중"

기사입력 2026.05.24 15:03 / 기사수정 2026.05.24 15:03

윤현지 기자
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영숙
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영숙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4일 31기 영숙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를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또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라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는 솔로' 31기 영숙은 큰 눈에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첫인상 투표에서 4표 몰표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영숙은 룸메이트 정희, 옥순에게 경수에게 직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라이벌' 순자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털어놨고 이를 순자가 실시간으로 듣게 되면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SBS Plus, EN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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