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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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원' 사립초 보낸 이유…"워킹맘이라 하교 늦어서"

기사입력 2026.05.24 14:37 / 기사수정 2026.05.24 14:37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두 아들을 사립초에 보낸 이유를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두 아들 모두 보낸 사립초 만족? or 불만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둘째가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적응하는 것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 잘 다니고 있다"며 "첫째는 수학여행을 다녀왔다"고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현이 두 아들의 학교에서는 아직 체험학습을 유지한다며 "학부모, 교사 동의 다 있어야겠지만 아직까지 우리 학교에서는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현이 남편 홍성기와 아들들이 다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면서 "형제 전형이 전혀 없다. 추첨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립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이현이는 "아무래도 내가 워킹맘이지 않냐. 사립초가 하교 시간도 늦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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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는 누나, 사촌 등도 해당 학교를 다녔다며 "초중고 시절이 가장 좋았다. 제 기억에 그런 생각이 있어 아이들도 같은 학교를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대부초는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하다"라며 "사립초마다 교육 방식도 차이가 있다. 중대부초는 수학 중심이고 역사 수업이 좋다"고 설명했다.

첫째 아들의 중학교 진학 계획에 대해서는 국제중학교를 생각하고 있다며 "국제중학교 경쟁률이 사립초보다 두 배 심하니까. 청심 국제중과 대원 국제중 이야기를 들어보고 안되면 동네 중학교 보내야 되니까 그에 대한 얘기도 들어보고 여러 루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콘텐츠를 생각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아들이 다니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약 1000만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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