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김요한과 이주연이 관람차에서 핑크빛 기류로 설렘을 유발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이주연이 대구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요한과 이주연은 관람차를 타기 위해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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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를 타러 간 두 사람에 탁재훈은 "관람차는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탄다. 맨 꼭대기에 올라가면 분명 무슨 짓을 한다. 일명 키스 관람이라 한다"라고 짓궂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요한은 "단 둘이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 어색해서 아무 생각도 안 났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긴장감에 어색한 웃음만 내뱉던 두 사람은 이내 곧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위로 올라가는 관람차에 무서워하는 이주연에 김요한은 "그냥 저를 봐라"라고 돌직구 멘트를 날려 설렘을 유발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