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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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양상국, 허경환 대놓고 견제하나…"내 인생 목표는 허경환 잡는 것" (미우새)

기사입력 2026.04.05 21:42 / 기사수정 2026.04.05 21:42

정연주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양상국이 허경환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요즘 대세 양상국이 허경환의 집을 찾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허경환의 한강뷰를 본 양상국은 "반지하 살던 허경환이 아니다"며 혀를 내둘렀다. 

본격적으로 자리에 앉은 둘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양상국은 허경환에 "이런 날도 얼마 안남았다. 내가 잘 된다고 배아플 게 아니고, 내가 형 윗집으로 이사 올 거다"라며 갑작스러운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내 인생 최대 목표가 허경환을 잡는 거다"라고 굳게 다짐하기도.

이에 허경환은 "다 많은데 왜 나를 잡냐"고 따졌고, 양상국은 "형은 나한테 고마워해야한다. 사실 '놀뭐' 고정 그거 내가 시킨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양상국은 "형이 자리를 잡을까 말까 중요했던 때에 내가 들어가서 그걸 빵 살려준 거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상국이가 나왔을 때 그 때가 웃기고 재밌었다. 그 기운타서 약간 서포트가 있었다는 것은 인정한다"며 양상국의 활약을 인정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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